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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력 구조 개선 위한 고졸자 취업 실무협의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경북도, 육과학기술부, 도교육청, 경북경총, 경북상의, 대구은행, 농협은행 등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청년취업난 완화와 고학력구조의 개선을 위한 고졸자 취업 지원 사업 강화에 나섰다.


이에 위해 도는 18일 구미시 금오공고에서 지난 해 9월과 올해 2월 체결한 고졸자 채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관련 첫 관계기관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회의에는 경북도와 교육과학기술부, 도교육청, 경북경총, 경북상의, 대구은행, 농협은행 등 유관기관 실무진 20여명이 참석해 각 기관별로 협약에 따른 실천방안을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그동안의 고졸자 채용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이행방안을 논의하고 금오공고와 구미여상 관계자로부터 현장의 목소리을 청취했다.


또 경북도는 고졸 채용을 촉진하기 위해 이미 시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인턴사업을 확대하고 취업교실 운영, 창업지원사업과 함께 청년채용 박람회 개최, 희망이음 프로젝트, 공공기관의 선도적 고졸자 채용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해나갈 계획을 밝혔다.


이어 교육과학기술부와 도 교육청은 산학협력형 특성화고를 육성하고 취업중심 특성화고 기반 조성, 학업-취업 병행체제 구축, 글로벌현장학습 등을 확대 실시해 나가기로 ,경북경총과 상공회의소 등 지역경제계와 대구은행, NH농협은행 경북영업본부 등 금융기관은 고졸자 채용을 더욱 확대해 청년취업난 완화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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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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