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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 제16회 정기연주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5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지휘자 이부화) 제16회 정기연주회가 5월 29일(화) 오후 7시 30분 김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공연은 조국에 대한 진지한 사랑이 찬란하게 빛나는 핀란디아를 시작으로 바그너가 교향곡의 주선율만을 모아 놓은 교향곡 주제모음곡, 인디아나존스 연주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소년소녀관현악단원인 정종욱군이 오월의 향기를 물씬 풍기는 그리드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와 쇼팽의 화려한 왈츠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선물하며, 이상직 재즈 퀸텟 ‘Pulse'가 특별출연하여 재즈 색소폰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곡들을 선사한다.


마지막 세월과 함께하는 음악은 태어날 때부터 노인이 될 때까지 우리가 즐겨 부른 노래들을 단원들의 퍼포먼스와 함께 선 보일 예정이다.


김천시립소년소녀관현악단은 2001년 6월 창단 이래 매년 2회 이상의 정기 연주회를 비롯해 찾아가는 음악회와 각종 행사에 참여하며 김천을 알리는 청소년 문화 사절단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초대권은 문화예술회관과 지정예매처 (하나로마트, 이마트,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 김천농협 부곡지점, 황금약국)에서 무료로 배부 중이다.


문의 김천시문화예술회관 054)420-7824∼6 (http://www.gcart.go.kr)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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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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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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