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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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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 25번 국도변이 꽃 양귀비로 물결로 지역주민과 해평면을 방문하는 운전자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해평면은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적 개최를 위해 지난 가을 꽃양귀비 씨앗을 해평면의 관문인 제25호 국도IC에서 해평 오상리 2km 구간에 파종했다.
작은 씨앗은 5월, 붉은 꽃으로 그 결실을 한껏 뽐내고 있어 방문객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대창 면장은 “앞으로도 각양각색의 꽃들을 볼 수 있는 꽃밭속의 구미가꾸기 사업으로 아름다운 해평면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