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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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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소장 임은이)는 17일 봉곡동 소재 돈되지 밥되지 식당에서 여성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
13명의 여성후원회 창립 멤버들은 공단 사업 소개와 회칙 통과에 이어 초대회장에 아카사카 대표 서해자, 부회장에 누스킨독립디스트리뷰터 대표 서경옥, 이조구이 대표 장영미, 사무국장에 신지 스포츠 기획 대표 김미정 위원을 선출했다.
구미지소는 기존 운영위원, 취업알선, 사전면담에 이어 여성후원회 4개 후원회가 삼족오의 땅 구미, 혁신도시 김천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해 활동한다.
여성후원회는 공단 이사장의 위촉장을 받아 본격적으로 출소자 재범방지와 여성으로서 섬세한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이 날 돈되지 밥되지 사장은 숙식제공자 부식으로 써달라며 3년 묵은지 30kg(300,000원)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