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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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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서포터즈 창립출범식이 18일 저녁 7시 30분 구미시 구평동 경북운수연수원에서 열렸다.
지역 연예인들의 공연으로 시작된 창립출범식은 기수단의 입장에 이어 공동회장인 최병식 회장과 김동렬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로 진행됐다.
최병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4.11총선에서 100석도 얻지 못한다는 우려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일구어낸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희생정신과 뛰어난 리더십에 우리가 보낼 것은 오직 박수뿐“이라며“박근혜 위원장은 선거의 여왕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의 견인차“라고 주장했다.
이어 “2012년 12월, 대승의 그날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꼭 함께 이루어내자.”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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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식 회장 |
전병억 생가번영회장은 축사를 통해 “박정희대통령께서 가신지 30년이 넘었는데, 뚜렷한 추모관 하나 없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방문객의 꾸지람을 많이 듣는다.”면서 “홍보관이 개관되는 7월이면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생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기에 모이신 분들을 보니 12월의 승리가 예감이 아닌 확신”이라고 덧붙였다.
새누리당은 현재 황우여 대표, 이한구 원내대표 등 박근혜 친정체제가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경기도지사, 이재오·정몽준의원, 임태희전비서실장 등 대선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전병억 생가보존회장, 도윤수 공단새마을금고 이사장, 도호기 프라임오케스트라단장, 박태환 경북도교육의원, 구미시의회 김상조 행정사회위원장, 김정곤, 박세직, 윤종호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누리당 김태환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은 축전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