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박근혜 서포터즈 창립출범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2012년 12월, 대승의 그날을 위해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서포터즈 창립출범식이 18일 저녁 7시 30분 구미시 구평동 경북운수연수원에서 열렸다.


지역 연예인들의 공연으로 시작된 창립출범식은 기수단의 입장에 이어 공동회장인 최병식 회장과 김동렬 회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로 진행됐다.












  


최병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4.11총선에서 100석도 얻지 못한다는 우려를 정면으로 돌파하고 일구어낸 박근혜 비대위원장의 희생정신과 뛰어난 리더십에 우리가 보낼 것은 오직 박수뿐“이라며“박근혜 위원장은 선거의 여왕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의 견인차“라고 주장했다.


이어 “2012년 12월, 대승의 그날을 이 자리에 계신 분들과 꼭 함께 이루어내자.”는 각오를 다졌다.












  ▶최병식 회장


전병억 생가번영회장은 축사를 통해 “박정희대통령께서 가신지 30년이 넘었는데, 뚜렷한 추모관 하나 없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방문객의 꾸지람을 많이 듣는다.”면서 “홍보관이 개관되는 7월이면 많은 분들이 찾아오는 생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여기에 모이신 분들을 보니 12월의 승리가 예감이 아닌 확신”이라고 덧붙였다.












 


새누리당은 현재 황우여 대표, 이한구 원내대표 등 박근혜 친정체제가 들어서고 있는 가운데, 김문수경기도지사, 이재오·정몽준의원, 임태희전비서실장 등 대선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전병억 생가보존회장, 도윤수 공단새마을금고 이사장, 도호기 프라임오케스트라단장, 박태환 경북도교육의원, 구미시의회 김상조 행정사회위원장, 김정곤, 박세직, 윤종호의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새누리당 김태환 국회의원과 남유진 시장은 축전을 전달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