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가 관내 김천시 아포읍 독거노인 할머니 댁의 주택 내부 수리를 실시했다.
행사는 농어촌의 무의탁 독거노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설립한 (재)다솜둥지 복지재단의 농어촌 노후주택 고쳐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구미지사 15명의 직원들은 할머니 집을 방문해 도배, 장판, 부엌싱크대 교체, 전선 및 형광등 등 주택내부를 말끔히 교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