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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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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으로 비상하는 구미여성을 슬로건으로 한 2012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가 22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펼쳐졌다.
행사를 주관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해)는 특히 구미시아지매홈페이지(http://azime.or.kr/)를 통해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해 54개 여성단체의 참여 신청을받아 역대 최다 참여 기록을 경신했다.
매년 단오에 즈음하여 개최되던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는 다양한 여성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는 단오기간 초입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또 전통과 첨단이 만난 다양한 민속경기와 녹색환경 체험부스 운영 및 구미여성“끼”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명실상부한 구미 최고의 여성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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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 날 액을 막아준다는 궁궁이를 머리에 꽂고 있다. |
특히, 여성‘끼’ 경연대회는 난타공연, 탈춤, 밸리댄스 등 각 팀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황영해 회장은 “작게는 가정에서 크게는 정치, 사회, 문화 등 구미와 나라의 발전을 에 여성들이 절반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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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해 회장 |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만 구미여성을 대표하는 21개 여성단체, 회원 26,687명이 활동하는 단체로 여성 주간기념 구미여성대회, 도전 여성골든벨, 야외가족영화제,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 자원재활용 판매장 운영,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그린볼런티어단 운영, 다문화 가정 대모결연, 결혼식, 출산용품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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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권위가 높아지면 남자들이 힘을 못 쓴다는 유머로 웃음을 자아낸 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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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피부라며 짧게 인사말을 대신한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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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호 연습 중인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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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차기는 이렇게 남유진 구미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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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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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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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경북도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