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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으로 비상하는 구미여성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2일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2012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
ⓒ 경북문화신문

소통과 공감으로 비상하는 구미여성을 슬로건으로 한 2012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가 22일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펼쳐졌다.


행사를 주관한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황영해)는 특히 구미시아지매홈페이지(http://azime.or.kr/)를 통해 참여단체를 공개 모집해 54개 여성단체의 참여 신청을받아 역대 최다 참여 기록을 경신했다.












 


매년 단오에 즈음하여 개최되던 구미여성 한마음 큰잔치는 다양한 여성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올해는 단오기간 초입으로 일정을 변경했다.


또 전통과 첨단이 만난 다양한 민속경기와 녹색환경 체험부스 운영 및 구미여성“끼”경연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명실상부한 구미 최고의 여성문화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오 날 액을 막아준다는 궁궁이를 머리에 꽂고 있다.


특히, 여성‘끼’ 경연대회는 난타공연, 탈춤, 밸리댄스 등 각 팀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참가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황영해 회장은 “작게는 가정에서 크게는 정치, 사회, 문화 등 구미와 나라의 발전을 에 여성들이 절반의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영해 회장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만 구미여성을 대표하는 21개 여성단체, 회원 26,687명이 활동하는 단체로 여성 주간기념 구미여성대회, 도전 여성골든벨, 야외가족영화제, 여성지도자 리더쉽 교육, 자원재활용 판매장 운영,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그린볼런티어단 운영, 다문화 가정 대모결연, 결혼식, 출산용품지원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여성의 권위가 높아지면 남자들이 힘을 못 쓴다는 유머로 웃음을 자아낸 남유진 구미시장













  ▶여성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피부라며 짧게 인사말을 대신한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투호 연습 중인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제기차기는 이렇게 남유진 구미시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

















 


















  ▶구자근 경북도의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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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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