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 YMCA(사무총장 김영민)가 KTX 교각 도색 정비를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철도공단이 그 책임이 김천시에 있다는 통보를 해오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교각은 KTX 삼락- 독곡동 구간의 시가지 내 260개소와 봉산-추풍력 구감의 5개소등 총 256개소 등으로서 지난 2003년 3월 공사를 시행한 도색이 지난 5월 공사가 완료되면서 시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문양이 탈색되자, 흉물스러운 구조물로 전락해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김영민 김천 Y 총장은 교각 재정비를 요구하는 서한문을 작성하고, 뜻을 같이하는 김천시 29개 사회단체 단체장의 서명을 받은 가운데 지난 9일 서한문을 철도공단에 전달했다.
하지만 최근 철도 공단은 <김천지역 철도교각 재도색 문제>에 대한 회신을 통해 “ 2001년부터 김천시의 요구에 따라 철도공단에서 최초 도색 이후 재도색 등 유지보수는 김천시에서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공단에서 재도색을 시행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이에대해 김천 Y는 “교각의 소유권은 철도공단에 있지만, 그 철도를 연결하는 거대한 기둥 받침목 260개는 김천을 둘로 나누고 있고, 소음으로 김천시민은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 책임을 지는 것은 교각의 주인의 몫”이라고 주장했다.
김천 y는 또 “ 10년 전 보낸 한 장의 공문으로 재정자립도가 30%대인 자자체에 대해 자신들의 소유인 교각에 페인트를 칠하라는 것은 심한 처사”라고 주장했다.
김천시에 대해서도 “시장과 공무원이 중심이 돼 철도공단에 양해를 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심이님 생각이 참 한심하시네요 누가 누구에게 선물을 했단겁니까?? 가만앉아서 숫가락 하나 얹져놓고 지대로 알기나 하고 말씀하시오
06/15 09:56 삭제
오해가 심하시군요. 돈 한푼 내지않고 남의 땅에 집 지어 돈 벌면서도 쓰레기 봉투값은 낼수없다는 심뽀와 다름이 없겠지요
05/30 14:50 삭제
사람도 없는곳에 커다란 역사하나 선물 했으면 교각 도색 정도야
김천시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05/27 12:0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