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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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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국도4호선 대구통로 확장공사가 첫 삽을 떴다.
일 박보생 김천시장과 이철우 국회의원 등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공식을 가진 국도4호선 대구통로 확장공사는 혁신도시 및 KTX 역세권 개발에 따라 기존 시가지와 연결되는 단일 노선인 국도4호선 대구통로 구간을 확장하여 반복되는 차량체증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주요 간선도로이면서 상습 교통체증 구간인 국도4호선 대구통로 구간은 연장 1.2㎞에 기존 4차선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012년 사업비 150억원을 확보하여 2013년 완료할 예정이다.
박보생 시장은 “사업시행에 따른 통행이 다소 불편하더라도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간선도로망 확충과 더불어 주거지역의 교통난 해소와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정비계획을 수립 추진해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