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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을 누비며 얻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4일
박윤식 원로목사
ⓒ 경북문화신문

박윤식 원로목사(평강제일교회 은퇴목사)가 역사 현장 반복 답사를 통해 얻은 생존자들과 유가족들의 증언을 고스란히 담은 ‘대한민국 근・현대사 시리즈’를 펴내 국민정신을 일깨우고 있다.


‘대한민국 근・현대사’는 1권에서 4권까지의 시리즈 책자로 1권은 구한말에서 일제강점기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권은 1946년 대구10.1사건과 1948년도의 제주4.3사건, 3권은 1948년 여수14연대 반란사건, 4권은 잊을 수 없는 6.25전쟁의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공산주의의 실상에 대한 산 경험을 바탕으로 혼란스러운 역사를 바로잡고, 특히 뼈아픈 역사적 사건을 접해보지 못했던 전후세대들에게 한국사를 바로 알리고 바른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책자 기증자인 박윤식 원로목사는 1928년 황해도 사리원 출신으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10억을 투자해 육해공군의 군부대, 국가기관 및 자치단체에 책자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21일 경상북도의회 이태암 사무처장실에서 박윤식원로목사를 대신해 온 장영우 한국사 읽기권장 운동 추진본부장과 책자를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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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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