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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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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만달군 새마을지도자 25명이 29일 구미시청을 방문했다.
중앙연수원에서 5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5박 6일간의 새마을운동의 교육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 몽골 새마을지도자는 교육에 앞서 새마을운동 창시자인 박대통령의 고향 구미를 방문한 것이다.
28일 구미시새마을 회에서 이들을 맞은 김봉재 새마을 회장은 “우리나라가 눈부신 성장을 할 수 있었듯 새마을운동을 열심히 배우고 전파한다면 몽골도 크나큰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29일 구미시청을 방문한 일행은 구미시청 새마을운동 창시자인 박대통령생가와 경상북도 새마을회에 설치된 새마을역사관을 견학 후 옥성화훼단지 및 파프리카농장을 견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