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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전국 다문화정책을 선도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2일
동아다문화상 시상식 다문화공헌 단체부문상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동아다문화상 시상식에서 다문화공헌 단체부문상을 수상했다.


도는 특히 전국에서 중앙 및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어 상금 1,000만원을 받게 되어 명실 공히 다문화정책 모범기관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또 이정순 의성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도 다문화공헌 개인부문에 수상의 영광을 안아 경북도는 겹경사를 맞았다.


동아다문화상은 건강한 다문화사회 정착에 헌신한 개인과 단체, 기관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아름다운 다문화사회를 만들기 위해 동아일보사와 LG가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상이다.


경상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결혼이민여성 공무원을 채용하고 엄마나라 유학비 지원 기금조성(5년간 60억원), 결혼이민여성 학비지원, 결혼이민여성 학위취득지원 업무협약(18개 대학), 우리말공부방 운영, 이주여성 긴급지원센터 및 폭력피해이주여성보호시설 설치 등 수많은 최초사업을 추진하여, 전국 다문화정책의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여기에 더해 올해에는 다문화행복과 설치, 다문화행복카페 설치, 결혼이민여성 무료건강검진 업무협약(41개 병원), 전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설치, 238개 읍면지역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多행복프로그램 운영 등 결혼이민여성의 결혼에서부터 출산, 자녀양육, 가족관계, 인권보호, 사회 경제적 자립지원에 이르기 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추진, 전국의 다문화정책을 선도해 왔다.


시상식에는 김황식 국무총리, 김관용 도지사, 김재호 동아일보사 사장,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 고흥길 특임장관, 송석구 사회통합위원회 위원장, 정상국 LG그룹 부사장, 황우여 새누리당 대표, 이한구 새누리당 원내대표, 진영 국회의원, 이자스민 국회의원, 김영환 국회의원, 박원순 서울시장, 루이스 티 크루즈(Luis T. Cruz) 주한 필리핀대사, 응우옌 만 동(Nguyen Mahn Dong) 주한 베트남대사관 공사참사관, 심사위원,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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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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