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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수변둔치 활용 해법을 찾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남유진 시장 워터프론트 선진지 벤치마킹
ⓒ 경북문화신문

 


경제협력을 위해 독일을 방문한 남유진 시장이 귀국 전 낙동강 살리기사업으로 확보한 수변둔치 활용의 해법을 찾기 위해 캐나다로 향했다.


남 시장은 5월 3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IT전자 글로벌 기술 교류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 일정을 마친 뒤 워터프론트 선진지 벤치마킹을 위해 수변레저문화가 활성화 되어있는 캐나다의 벤쿠버, 빅토리아 등 주요도시 방문에 나섰다.












  


세계적인 수준으로 잘 조성되어 있는 수상비행장과 요트, 카누, 보트정박장 등의 마리나시설, 오토캠핑장 등의 수변레저 문화를 둘러본 남 시장은 4일 귀국 할 예정이다.


구미는 한강 이남에서 강이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유일한 도시로 이러한 지리적 장점을 이용해 4대강살리기사업으로 풍부해진 수량과 넓어진 강폭, 양안 39㎞(1,261만㎡)의 수변둔치의 다각적 활용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한 수변둔치 활용 관련 시민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한 결과 오토캠핑장, 수상레포츠 등 다양한 여가공간 조성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의견을 재차 확인한 바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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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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