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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는 백해무익. 모두 금연하세요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흡연예방 거리 캠페인 및 금연 및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이원경)는 지난 달 31일 제25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구미역 일대에서 흡연예방 거리 캠페인 및 금연 및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


행사는 흡연으로 인한 폐해와 간접흡연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구미역 대합실에서 일산화탄소측정, 폐․혈관모형 전시 등 흡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의 위해성을 깨닫게 했다.


또 금연서약서를 받아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혈압 ․ 혈당 체크, 체지방 분석 결과에 따른 건강상담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건강증진 홍보관 운영 후 오후 4시부터는 구미역 광장에서 시외버스터미널까지 환경시민연합회와 구미대 간호학과 학생,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가두 행진 및 홍보물을 배포하는 거리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매년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세계금연의 날󰡑로 전 세계가 힘을 합쳐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홍보하여 금연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정해진 날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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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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