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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부미용향장학회 제4대 회장 선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구미대학교 피부미용테라피과 김성옥 교수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 김선옥 교수(피부미용테라피과)가 지난 달 26일 숭실대에서 열린 한국피부미용향장학회 제13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제4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또 수석부회장 마산대 김해남 교수, 부회장 원광대 양현옥 교수, 국제대 장미혜 교수, 편집위원장에 차의과학대 장태수 교수가 각각 선임했다.


2006년 5월 창립된 한국피부미용향장학회는 피부미용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산학기술교류를 목적으로 피부미용과 향장학 교수들이 주축으로 100여 명이 회원으로 있다.












  ▶김성옥 교수


연 2회의 학술대회와 산학기술세미나를 개최하고 연 4회 학술지 발간하는 등 한국학술단체총연합회 회원학회로 가입되어 활발한 학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피부미용 초기단계인 1985년 피부미용과 메이크업에 입문해 1987년 프랑스 사립미용학교인 ECSA에서 에스테틱과 메이크업을 전공했다.


대전보건대와 우송정보대를 거쳐 구미대에서 피부미용테라피과 학과장으로 14년째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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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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