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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생 진로 탐색 및 취업지원 위해 한마음 한뜻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구미대학교, 금오종합사회복지관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와 금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등(김용선))이 장애학생 진로 탐색 및 취업지원을 위해 손을 잡았다.


30일 대학교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미대 정창주 총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법등 관장, 꿈을 이루는 사람들 대표 진오 스님, 구미대 장애학생지원센터 김기홍 센터장을 비롯 양 기관 관계자와 장애학생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체결한 지역사회복지 교류협약서는 인적자원 교류 및 교육 활성화, 교육활동 및 정보 상호교환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취업지원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 기타 상호 발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되는 사항 등을 담고 있다.












 


특히 이날 양 기관은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장애학생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합의했다.


합의에 따르면 구미대는 진로 및 직업탐색 교육을 실시해 장애학생들에 자신감과 함께 능력과 동기를 부여하고,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기술과 취업관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구미대는 2010년부터 장애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습권 보장하기 위해 장애학생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재학중인 16명의 장애학생들에게는 학습도우미를 지원하고 있다.


또 1999년 경북 구미 도량동에 설립된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은 발달장애아동지원센터, 아동가족상담센터, 연꽃어린이집 등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종합복지센터로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정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협약으로 장애학생들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더욱 넓혀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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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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