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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미스 대구 선발대회 후보 효소체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대회 공식 협찬사 구미시 원평동 효소채움 매장 방문
ⓒ 경북문화신문

2012 미스 대구 선발대회에 참가한 후보들이 1일 구미시 원평동에 위치한 천연발효식품 효소채움 매장을 방문해 효소의 효능 및 효소절식요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효소 찜질인 효소채움 테라피를 직접 체험했다.


효소채움은 2012 미스대구 선발대회 공식 협찬사로 국내산 천연원료를 310m 지하암반수로 세척해 발효시킨 100% 자연숙성 제품 판매와 인위적인 열이 아닌 미생물을 이용한 효소 찜질인 효소채움 테라피를 운영하고 있다.












  


곧고 한껏 긴장된 자세로 효소의 역할과 효소절식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보들은 화장을 다 지운 민낯 공개도 아랑곳하지 않고 효소 찜질로 그동안 강행군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효소채움 관계자에 따르면 효소는 우리 몸에서 음식을 소화시키고 뼈와 피부를 생성하며 해독작용을 돕는 중요한 단백질 분자로 고온으로 조리하면 거의 파괴되기 때문에 가열하는 요리는 물론 현대인의 식단으로는 전혀 섭취할 수 없다.












 


또 효소는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체내에 침입한 병균을 잡아먹도록 도와주며 세포를 재생시켜 상처를 잘 아물도록 하는 한편 혈액정화, 혈액순환개선, 위장기능강화, 장기능 강화, 비만개선, 간질환, 면역기능 강화에도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


특히 효소찜질은 미생물 진동에 의한 발효열과 원적외선이 결합해 몸 속 깊숙이 침투. 체내의 독소를 신속히 배출시켜 피부미용, 혈액순환장애, 독소제거, 갱년기장애, 다이어트, 만성피로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2012 미스대구 선발대회는 6월 5일 저녁 7시 대구 엑스코에서의 축하연에 이어 8일 저녁 7시 대구 이시아폴리스 내 롯데 몰 정문 앞에서 본 대회 화려한 막이 오른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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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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