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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불안, 창업 '시민들의 일자리 책임지겠습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5일
일자리창출시민운동연합
ⓒ 경북문화신문

“시민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일자리 걱정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 모두가 행복하고 잘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달 4일에 이어 25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린 구미농특산물 금요직거래장터에서 제2차 설문조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일자리창출시민운동연합 최민호 총괄기획본부장은 먼저 설문 답변에 응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최민호 본부장


이어 “시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뜨거운 호응 속에 2번째 설문조사를 마치고 세 번째, 네 번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는 최 본부장은 “시민의 고용불안, 고령화 시대 대비, 창업의 문제는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 친지, 이웃 등 이미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이런 고민을 시민과 함께 상담하며 자립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지 한 달 남짓 밖에 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의 반응과 호응은 상상을 뛰어넘어 놀라기도 했지만 그만큼 많은 분들의 고용불안으로 걱정하고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고 밝힌 최 본부장은“단체가 추진 중인 창업 아이템을 꼼꼼히 챙긴 시민 몇 분이 적극적인 참여의사를 밝혀 그 결과가 곧 가시화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기업인과 유관 단체 및 관계 공무원들의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일자리창출시민운동연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카페 (http://cafe.daum.net/letsmakejob)나 다음 블로그 (http://blog,daum.net/gumis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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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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