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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녹색미래과학관 착공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8일
과학도시 김천 힘찬 발걸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임대형 민간투자사업(BTL)으로 추진하고 있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 건립사업이 7일 착공식을 가지고 과학도시 김천을 향찬 힘찬 발걸음을 시작했다.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김천에코그린(주)에서 총사업비 346억원으로 경북드림밸리 내 1만 6,500㎡의 부지에 건물 연면적 7,200㎡(지상4층) 규모로 건립되는 김천의 랜드마크역활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관 내부는 기후변화관, 그린에너지관, 녹색미래관, 4D영상관등으로의 전시가 계획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별도의 신재생에너지 체험시설을 마련하여 가족과 함께 학습하고 휴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린공간, 자연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또 에너지효율이 높은 신재생에너지인 지열과 태양열·태양광 설비를 냉·난방 열원으로 이용 청정도시 김천의 이미지를 높였고, 장애인, 노약자, 어린이 등 과학관을 이용하는 관람객 누구나 불편 없이 과학관을 관람할 수 있도록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1등급 인증을 목표로 설계됐다.














 


특히 세계적으로 직면한 기후변화와 환경파괴, CO2배출 저감 등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자 친환경건축물 최우수등급을 목표로 친환경자재, 신재생에너지, 중수도, 고효율 LED 전등 및 단열재 등을 사용했다.


2014년 상반기 준공되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은 김천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구미, 칠곡, 상주 시민 나아가 대구·경북도민에게 새로운 과학교육의 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며, 또한 김천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후변화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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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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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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