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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1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경상북도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7일 기관표창을 받았다.


시는 지방세 업무 전반에 걸쳐 4개 분야 16개 항목으로 나누어 평가한 결과 지방세 징수실적분야에서 당초목표 3,347억원 대비 925억원을 초과 징수했다.


또 체납세 징수분야에서도 현장 위주의 체계적인 징수활동과 신속한 체납처분을 통해 연간 178억원의 체납세 징수실적을 올렸다.


시는 가상계좌시스템 도입, 세입통합시스템 구축 등 납세자의 납부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2011년에는 스마트폰 실시간 체납조회 시스템 구축, 민원인 전용 PC설치 등 신규시책을 개발, 민원서비스를 한 단계 향상시켰다.


또 구미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성실납세자를 선정하여 공영주자장 1년간 무료주차 이용권 및 10만원 상당 농산물상품권 제공하는 등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황필섭 세무과장은 “이번 우수상 수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 모두의 덕분”이라며“납세자가 세금납부에 불편함이 없도록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적극 개발하고 성실납세자에게는 지속적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등 납세자 위주의 세무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구미시는 2010년, 2011년 최우수기관 선정되기도 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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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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