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구미발전 역사와 함께한 금오라이온스 클럽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9일
신임 김오식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미 금오라이온스클럽 창립 제29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6일 구미상공회의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대만 중산 사자회 자매결연 27주년, 전주 호남 라이온스 자매결연 13주년 기념식을 겸한 행사에는 심재덕 356-E지구 총재, 박세양 호남라이온스클럽 회장, 김낙관 회장, 김오식 신임 회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등 라이온 회원과 가족, 조명래 구미교육장, 빅순이 한국예총 구미지부장, 황영해 구미여성단체협의회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신입라이온에 대한 입회선서와 기념사, 총재 표창 및 치사, 자매클럽 장학금전달 및 감사패 전달, 각종시상에 이어 김낙관 회장은 신임회장으로 김오식 라이온을 공포하고 어깨띠와 클럽기를 이양했다.


이어 김오식 신임 회장은 한 해 동안 금오라이온스의 기반을 탄탄히 하고 356-E 지구 체육대회에서 29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번영을 이끈 김낙관 회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재직기념패를 전달하며 회장으로의 임기를 시작했다.












  ▶김낙관 회장


“사랑과 봉사 실천 적극적인 회원들 덕분에 무사히 회장의 소임을 마치게 됐다”고 인사한 김낙관 회장은 “회장이 아닌 일반 라이온으로 돌아가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오식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구미 발전과 역사를 같이 한 금오라이온스의 자긍심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봉사 단체로 자리를 굳건히 하는 

밑거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오식 신임 회장


초대 경광수 회장 체제로 1983년 발족한 금오라이온스는 그동안 이용원 구미시의회 의장, 박수봉 경상북도 교육위원,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성기조 구미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배출한 명문 클럽으로 유명하다.


또 2006년과 2007년 2년 연속 ‘최우수 지역 봉사 클럽상을 수상하고 2009년 우수클럽 확장상 수상, 2011년 모범 클럽상을 수상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












  ▶신임 회장단


이 밖에 경로당 김치냉장고 기증, 실버카 전달, 독거노인 연탄배달, 학교 장학금 전달, 설맞이 봉사사업, 사회단체 화합 행사 지원, 도민체전 배드민턴 대표선수 지원 등 많은 봉사사업을 실시해 지역 대표 봉사 단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12-2013 회장단>


▲회장 김오식▲제1부회장 김용종▲제2부회장 강길진▲제3부회장 이원형▲총무 김만재▲재무 안기진▲라이온테마 김성훈, 박광훈▲테일트위스터 박종원


 <2011-2012 봉사사업 실적>


▲이웃돕기 봉사사업 6백만원


구미관내 경로당 10곳 쌀, 라면 외 물품 전달


구미관내 사회복지시설 쌀 100포 전달


▲장학사업 3백만원


자매클럽 장학금 전달


▲라이온스 의무봉사사업 1천7백31만6천4백6십원


국제 및 지구 사금


지구년차대회 특찬금 외


▲기타 봉사사업 4천3백27만4천3백2십원


2011-2012 기타봉사 


<라이온 수상자>


▲총재표창 김낙관, 김상정, 이원형▲제8지역위원장 표창 김용종▲제8지역2지대위원장표창 강길진▲최우수 회원상 박종원▲유공라이온상 박금식▲유공가족상 조명숙▲최우수신입회원상 허성아▲감사패 박세양 전주 호남 라이온스 클럽 회장


 












  ▶김낙관, 김오식 회장 부부



 












  



 












 



 












 












  ▶신임회장 선서












  ▶김오식 신임 회장 부부 입장












  ▶모범 라이온 시상












  ▶전주 호남라이온스클럽과의 방문 기념품 전달












  












  ▶자매클럽 장학금 전달













  ▶김오식 회장이 자신의 제자라는 각별한 인연을 밝힌 조명래 교육장
















  ▶김동조 구미청년회의소 회장(사진 좌)과 친구인 남병국 구미시청 도시과 용지개발 계장














  ▶회원 확충에 대한 공로로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한 심재덕 총재












  ▶총재 표창 수상자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09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경북·대구 ‘한목소리’..
상주시, 폭염사고 대비 취약노인 ‘AI콜’ 안전확인..
김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안) 주민 공청회 개최..
고연선 상주시의원, ‘청년 유입보다 지키는 것이 우선’..
경북도, AI 기반 ‘다크팩토리 시대’ 선도한다..
구미시, 첨단산업·AI 분야 미래 성장사업 국비 확보에 올인..
상주시, 청년 주거지원정책 홍보...실효성 제고는 과제..
한나절 산책 21] 나라꽃, ‘무궁화공원’을 찾아서..
구미경찰서, 출근길 ‘착!한 운전’ 교통안전 캠페인..
구미시, 우수관광기념품 공모..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日暮途遠 : 날 일, 저물 모, 길 도, 멀 .. 
<작가노트> ....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