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제1회 국외소재 문화재찾기 UCC 공모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찾기 방안 및 활용에 관한 창작 콘텐츠 공모
ⓒ 경북문화신문

우리 문화재 찾기운동 본부는 문화주권 회복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 찾기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되찾아 올 방안과 활용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문화재청, 경상북도교육청, 대구광역시교육청 등과 함께 국외소재 문화재 찾기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UCC(User Created Contents)는 사용자가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말한다.


UCC 작품은 국외소재 우리(경북) 문화재의 ▶역사성 및 상징성 ▶반출경위 ▶ 문화재찾기의 당위성 ▶효율적인 되찾기 방안 ▶되찾아오기 어려운 경우 현지에서 활용방안을 주제로 CF, 캠페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형식의 1~3분 이내 동영상으로 내외국인 모두 응모 가능하다. 오는 8월 17일 17:00까지 신청서와 함께 온라인(webhard1.gb.go.kr:8081)이나 (사)우리 문화재 찾기운동본부(gbcs.go.kr)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에 대해서는 문화재 및 영상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총 6점의 우수작을 선발해 대상 300만원(1명), 최우수상 각 150만원(2명), 우수상 각 50만원(3명)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발된 작품들은 국외소재 우리 문화재찾기 캠페인 자료로 활용하는 한편 외국어로 번역해 온라인을 통해 우리 문화재찾기 해외 홍보 자료로 활용한다.


우리 문화재 찾기운동 관계자는 “ 국외소재 문화재와 관련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공모전이 국외소재 우리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문화재찾기 사회적 분위기 조성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고, ‘ 도민들을 비롯한 전 국민들 특히 대학생을 비롯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문 의 :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054-453-9277)


경상북도 문화재과(☎ 053-950-3576)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