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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 한마음 축제 성황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회(회장 이상연, (주)경한코리아 대표)가 주최한 2012년 정기총회 및 한마음축제 행사가 9일 국회운동장에서 재경 향우회원 및 시군 참석인사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지역에서는 김관용 도지사, 지역출신 국회의원, 김연창 대구시경제부시장, 시장․군수, 사회단체 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재경 향우회원과 시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에 힘을 실었다.


도립국악단 부채춤 공연을 시작으로 입장식, 개회식, 정기총회, 체육대회 순으로 진행된 행사는 예전보다 한단계 더 성숙하고 성대하게 열렸다.












  


마칭밴드, 재경 시도민회기, 대구시와 경상북도기, 시․군․구 기수단, 취타대, 재경 시군향우회 선수단 및 시장․군수를 비롯한 시군 사회단체회원, 다문화가족 입장 순으로 진행된 입장식에서는 특히 재경 향우회 선수단 및 시군 참여인사 입장 할 때 다양한 가장행렬이 선을 보여 흥미를 한층 더 했다.


더군다나 다문화 가족 40여명이 출신국가 전통의상을 입고 손 국기를 흔들면서 입장하자, 참석한 향우회원들은 뜨거운 박수 로 환영했다.


이밖에도 경북도는 재경 시도민들에게 고향의 발전하는 모습과 지역별 다양한 특산물을 직접보고 구입도 할 수 있도록 관광홍보관, 실라리안제품 전시판매장, 우리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특히, 사라진 우리문화재찾기운동의 일환으로 서명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나라사랑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뜻 깊은 계기도 마련했다.


 


2012년 재경 시도민회 정기총회에서는 이상연 재경 시도민회 회장이 지난 2년간 시도민회 발전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한 점이 인정돼 시도민회원 만장일치로 회장에 연임됐다. 전임 시군향우회장 등 8명에게는 공로패, 김유태 농협경북지역 본부장 등 3명에게는 감사패가 수여됐고, 효부상은 김연희(41세), 이연실(60세)씨엑 돌아갔다.


 


시군 향우회별 공굴리기,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등 체육대회로 열린 한마음 대회에서는 승부를 떠나 고향 사람들과 만나 덕담을 나누고, 고향 소식도 전해 들으면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김관용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재경 대구․경북 시도민은 대한민국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면서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고 도정에 대한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드린다.” 말했다.


 


또 2015년 세계 물포럼 유치, 2013년 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개최,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13조 5,000억원 국책사업 유치 등 최근 경북도의 도정 성과에 대해 소개한 김 지사는 재경 시도민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특히, 김지사는 “대구․경북은 대한민국 역사발전의 중심”이라고 강조하고 “대구․경북의 혼과 정신을 정체성으로 재정립하고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위해 화합의 틀 속에서 대구시와 더불어 전진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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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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