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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동 구미시 건설도시국장, 국토종주 자전거길 조성사업 추진 유공 대통령 표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김석동 건설도시국장이 8일 정부중앙청사 별관 3층 국제회의장에서 국토종주 자전거길 조성사업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국장은 성수천 및 송곡천 단절구간 등 5개소에 노면표시 및 안내표지판 설치와 자전거 전용교량을 설치해 약 9.5㎞이상 거리를 단축,자전거이용자가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 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지난 4월 22일 자전거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와 관련해서도 공적을 인정받았다.


1976년 선산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딛은 후 35년간 토목 분야 전문가로서 길을 걸어 온 김국장은 원평1동장, 하수과장, 도로과장, 수도과장 등을 두루 거쳤다. 이어 지난 7월 건설도시국장으로 승진 부임한 후 현재까지 4대강살리기사업, 5공단 조성 등 대형 국책사업들을 차질없이 추진 오고 있다.


특히 4대강살리기 사업 마무리를 앞두고 낙동강 둔치 양안 39㎞(1261만㎡) 활용을 통한 강 중심의 명품 녹색수변도시 조성을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 달 28일부터 8일간 미국과 캐나다를 방문하고 구미시에목할 수 있는 구체적 사업 구상에 몰두해 왔다.


구미시가 4대강살리기 사업의 최대 수혜지역 이점을 충분히 살려 녹색성장형 지속성장 가능한 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남유진 시장님을 중심으로1천600여 공직자의 열정과 간부공무원의 역할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임을 강조”한 김 국장은 부인 권현옥 여사와 사이에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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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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