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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 어울림,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여행 동행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한국예총 구미지회
ⓒ 경북문화신문










  ▶박순이 회장













  





42만 구미시민의 소통과 화합의 토대위에서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 여행 동행’이 지역사회의 정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과정을 통해 위대한 구미, 찬란한 구미의 미래 비젼을 새롭게 각인하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지난 1일 양포동의 옥계동 대백 아파트 앞 운동장에서 열린 예술 여행 동행 역시 그 본보기였다. 이날 한국예총 구미지회(회장 박순이)가 양포동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호응 속에서 선보인 ‘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 여행’은 형식보다는 내실에 충실한 문화의 진수를 제공, 4만2천여 동민들로부터 질 높은 축제의 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천여 양포동민과 새로 부임한 장도익 동장, 권기만, 윤종호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DJ 김소연 어나운서의 진행으로 여름밤을 수놓은 이날 예술 여행에는 앙상불 연극 공연, 금오윈드 오케스트라, 성악인 바리톤 김유환, 테너 송성훈, 초청가수 자유, 3인조 통기타 공연, 더피스마켓의 벤드공연과 특별출연으로 고일권(양포동 사무소 주무관), 김석한( 구미 보건소 인동지소 주무관)의 뚜엣 음악이 진수를 발휘하면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박순이 한국예총 구미지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진정한 예향의 본고장임을 인식시키는 양포동에서 선보이는 예술여행 행사가 동민의 소통과 화합을 향한 의식전환의 장이 되고, 아울러 희망을 찾아 떠나는 예술 여행에 대한 동민 참여의 창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포동을 자신의 친정이라고 강조한 장도익 동장은 또 “ 동장으로 부임해, 친정 식구들과 함께 양포동 발전을 위해 일을 하게 돼 진심으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 한분 한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겠지만, 바쁜 업무 일정 때문에 행사를 빌어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장 동장은 또 “꿈이 있어 더욱 더 행복한 양포동민, 예술을 통해 더욱더 행복한 동민, 소통과 화합의 어울림 속에서 서로의 생활 향상과 건강을 위해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을 늘 갖고, 이를 실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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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사람
앞으로도  이런 기회를 자주 접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06/11 14:1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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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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