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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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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청 공무원 테니스회(회장 박명수)가 8일, 9일 양일간 구미금오산테니스장에서 열린 제15회 경상북도지사기 공무원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각 시․군청 공무원을 대표하는 순수 아마추어 직장동호회 24개팀(도청 및 23개시․군) 560여명이 참가한 대회에서 김천시청 테니스 동호회팀은 예선1위로 본선 16강에 진출, 의성, 구미 및 포항 시청을 누르고 결승에 올라 테니스 실업팀이 있는 경산시를 3대2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경산시, 구미시와 포항시는 3위를 차지했다.
또 김천시청 테니스회 소속으로 우승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 김천시청 테니스회장인 박명수단장(정보통신과장)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