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전국문화유산 사진공모전 시상식이 13일 구미시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렸다.
사협 경북협의회(회장 이판수)가 주최하는 공모전 결과 금상에 권선자씨(경북)의 작품 ‘묘제’가, 은상에 김도유씨(대구)의 ‘축제’와 허현씨(충남)의 ‘풍년농심’이 동상에 설철윤씨(경기)의 ‘한마음’외 가작등 총 11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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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을 수상한 권선자 씨의 묘제 |
입선에는 권영현씨외 113점이 선정됐다.
전국에서 총624점이 출품되었으며 지난 5월 19일 구미 형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출품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심사로 입상작 및 입선작이 선정됐다.
수상작품은 6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