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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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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협 경북협의회(회장 이판수)가 주최하는 제39회 경상북도 사진대전 시상식이 13일 구미시 구미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경상북도 각시군 지부장 및 많은 사진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대상에 남경환씨(상주)의 작품 ‘정담’이, 우수상은 한규환씨(경주)의 ‘동행’과 윤정만씨(영천)의 ‘물레야 물레야’가 특선에는 임무석씨(영주)의 ‘어머니’외 7점이 선정되어 시상식을 가졌으며, 입선에는 권용민씨(안동)외 65점이 선정됐다.
또 초대작품상에 이한석씨(구미)의 작품 ‘연인’이 추천작품상에는 권영익씨(안동)의 ‘향’이 선정됐다.
공모부분 385점과 추천 초대작품41점 총 426점이 출품됐다.
수상작품은 6월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