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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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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형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박한상)는 13일 저녁 7시 바른 가정으로 행복한 사회 만들기 캠페인을 펼쳤다.
“가정이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어깨띠를 두른 20여명의 회원들은 관내 주요 연도변, 중앙시장 등 주민들이 붐비는 곳을 찾아 홍보물을 배부했다.
백승해 형곡2동장은 “가치관이 다양한 현대사회 속에서 가정은 우리 사회의 근본이자 모든 일이 시작되는 곳”이라며“웃어른에 대한 공경과 형제간의 우애, 그리고 이웃사랑의 실천 등을 중시여길 수 있는 올바른 가정 만들기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달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