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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농산물유통사업 싹쓸이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4일
농산물산지유통센터 82억원 이어, 과실브랜드사업 12억 확보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과실브랜드육성사업 12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앞서 시는 APC (농산물산지유통센터)사업에 2012년도 50억원, 2013년도 32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건립사업은 과거, 중앙정부의 유통사업체계를 전면 개편된 정책으로 사업대상에 이르기까지 수차례의 평가절차를 거쳐야 사업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평가절차는 우선적으로 시군단위 산지유통종합계획 승인을 받아야 자격이 주어지며 개별사업별 신청에 따라 1차 서면평가, 2차 현장평가와 함께 3차 공개발표로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로 이뤄지고 있다.


사업은 2010년 9월 농식품부의 산지유통 정책개편에 따라 김천시는 지난 2011년 시군단위 산지유통종합계획을 발 빠르게 준비해 승인받았다.


2013년도 사업대상자로 확정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는 전국에서 7개소가 선정됐고 과실브랜드 육성사업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김천시 1개소만 선정됐다.


시의 농산물산지유통센터 사업이 최종 선정되기까지는 지난해 APC 50억 사업평가를 경험삼아 완벽한 사업계획서를 치밀하게 준비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의 중앙부처 국비예산확보와 관련 농식품부(서규용 장관 면담)를 직접 면담한 결과와 aT(농수산식품유통공사 : 김재수)에도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한 충분한 설명이 주요했다는 평가다.


2012년 APC(산지유통센터) 50억, 2013년 APC 32억, 과실브랜드 12억원이 투자되면 지역농업 물류시스템 구축과 함께 산지유통의 획기적 패러다임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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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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