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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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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2동(동장 엄덕용)은 15일 구미의 얼굴인 중앙로 및 문화로 불법 유동광고물 철거캠페인 및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또 차후 고질적인 위반자에 대해서는 강제 철거 및 과태료 부과 등 도시미관 조성에 참여 할 것을 약속받았다.
동은 계고서 100여장을 발부하고 다음 주 에어라이트와 입간판 등을 강제 철거 할 예정이다.
엄덕용 동장은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성숙한 거리질서를 확립하고 거리미관 조성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