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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는 사랑과 화합으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5일
구미 제일라이온스클럽 박봉환 신임 회장 취임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미 제일라이온스클럽 창립 제20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15일 구미웨딩에서 열렸다.


신입라이온에 대한 입회선서와 기념사, 총재 표창 및 치사, 자매클럽 장학금전달 및 감사패 전달, 각종시상에 이어 여웅현 회장은 신임회장으로 박봉환 라이온을 공포하고 어깨띠와 클럽기를 이양했다.












  ▶박봉환 신임 회장


이어 박봉환 신임 회장은 한 해 동안 제일라이온스의 이끈 여웅현 회장에게 회원들의 마음을 담은 재직기념패를 전달했다.


“봉사는 사랑과 화합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박봉환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들의 숭고한 희생과 열정으로 구미 제일라이온스가 20년 이라는 긴 시간을 지나 어느덧 사람의 나이로 건장한 청년이 되었다.”며“임기동안 큰 집을 짓는데 주춧돌을 놓는다는 각오로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1992년 창립한 구미제일라이온스는 1995년 제1회 7.8지역 합동라이온스 체육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고, 1997년 355-E(전북)지구 전주노령 라이온스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어 2001년 제13회 지구 연차대회에서 최우수 클럽상, 클럽확장상, 회원 확장상을 수상했으며 2004년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과, 2006년 아름다운 가정만들기와 각각 자매결연을 맺으며 의료비 지원, 외국인근로자 치료비 후원 등을 하고 있다.












  ▶여웅현 회장(사진 좌에서 두번째), 박봉환 회장 부부


이 밖에 지적 장애인협회 봉사금 전달,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 구미시민 장기대회 물품, 노력봉사,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2013 회장단>


▲회장 박봉환▲제1부회장 손호경▲제2부회장 박장호▲제3부회장 최종엽▲총무 김칠구▲재무 권정호▲라이온테마 손태동▲테일트위스터 이점주


 












  



 












  ▶클럽기 이양













  


 












  ▶장학금 전달












  ▶김선애 8지역3지대 위원장 표창












  












  ▶김동근 전주노령라이온스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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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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