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학교 2012년 학사제도 개선 시범 전문대학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6일
총장 정창주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2012년 학사제도 개선 시범 전문대학’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자율과제 분야에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융합형 CoP(공동실무, Community of Practice) 학기제 운영이라는 학사제도 프로그램을 신청해 시범 전문대학으로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융합적 전문성과 인성, 그리고 소통의 능력을 갖춘 21세기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CoP과목이란 여러 전공의 학생들이 책임지도교수와 관련 산업체의 멘토를 통해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대학과 기업, 학생간의 소통과 산학협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닌 현장실무과목이다.


구미대는 CoP학기제를 점차 전학과로 확대하여 우수한 팀에게는 CoP인증제를 수여하고 학생들에게 각종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


학사제도 개선 시범 전문대학 사업은 우수한 학사제도를 발굴하고 학사운영 시스템 개선 및 전문대학 직업교육의 경쟁력 도모와 특성화를 위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2003년도부터 매년 선정해 오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12개 전문대학이 신청해 학사운영 및 평가 전문가, 산업체 인사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구체적 실현가능성, 직업교육 개선에 대한 기여도 등을 기준으로 4개교의 프로그램을 선정했다.


이번에 지정된 시범대학들은 2015년까지 3년간 학사제도 개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사제도 개선 우수 대학’으로 지정될 경우 교과부 장관 지정서 발급과 함께 교육부 재정지원 사업 참여시 가산점을 부여받는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