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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아이들의 가장 멋진 놀이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7일
구미시 건강가정 지원센터 토요돌봄 프로그램 인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지난 5월부터 아버지와 자녀들을 위한 “아빠는 놀이터”토요돌봄 프로그램을 진행해 오고 있다. “아빠는 놀이터”는 2012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으로 선정된 아버지의 자녀 양육 참여 확대를 위한 토요돌봄 프로그램이다.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지 못하는 아버지들을 위해 5월부터 “자녀와 영화보기” “아빠는 요리사” “아빠와 케잌만들기”를 진행해 온 센터는 6월 23일에는 “청소년과 놀이문화연구소” 전국재 소장과 함께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교실”을 진행한다.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테마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어머니를 위한 부모 교육, 의사소통 교육, 가족에게 편지 쓰기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온 가족이 토요일 오후 시간을 가짐으로써 부모 효능감 증진과 가족관계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아빠는 놀이터 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참가자는 “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할지 몰랐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데다 놀이방법, 자녀 간식 만들기 등을 배우면서 아이들에게 더 많은 것을 해줄 것이 없는지 찾아보는 아빠가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남성의 돌봄참여 확대와 가족관계 개선을 위해 아버지와 함께하는 토요프로그램의 지속적 운영과 더불어 아버지가 돌봄에 참여하는 가족사진전과 그림전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프로그램 문의/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443-0541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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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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