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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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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대표 이효구)은 14일 구미시청에서 이동주 구미생산 본부장, 이상진 업무지원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바자회 수익금 기부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LIG넥스원 주최하고, 아름다운 가게와 구미시의 후원으로 올 들어 4번째 개최한 LIG 희망바지회는 근검절약하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재사용을 통해 지구온난화 예방은 물론 탄소제로도시 구미 만들기에 동참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특히 바자회에는 LIG넥스원 임직원들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인들을 통해 재활용 물품을 수집하는 등 임직원들의 열의가 돋보였다.
LIG넥스원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물품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불우 이웃을 위해 씌여지고 있다. 올해는 2만여 점의 기부물품을 수집, 1만6천여점을 판매한 결과 총 1천320여 만원의 수익을 올렸다. 이중 수익금의 50% 및 이벤트 수익금의 100%인 816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구미시장에게 전달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