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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T서포터즈ᆞ구미중앙시장 MOU체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8일
재래시장 활성화 앞장
ⓒ 경북문화신문

Kt IT서포터즈는 지난 7일, (사)구미중앙시장 상인연합회(회장 장용웅) 사무실을 방문, 시장상인들의 IT정보화 교육서비스 지원등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이를통해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양일간 2회에 걸쳐 스마트 미디어 및 IT정보화 교육을 실시하고 중앙시장 QR코드를 제작해 시장을 브랜드화 하고 향후 각 점포와 구미시 16개 재래시장에도 QR코드를 제작해 침체된 지역 재래시장 상거래 활성화에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kt IT서포터즈경북팀 박현석 팀장은 “경상북도내와 전국에 IT교육을 필요로 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언제든지 지역번호 없이 1577-0080 또는 웹사이트(www.itsupporters.com)에 접속해 무료 IT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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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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