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김천시 개령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양용우, 부녀회장 박유순)는 19일 개령면 주요 도로변 환경정비에 나섰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은 새벽 4시 연도변 풀베기 작업을 시작으로 김천시 경계면에서 감문면 배시내까지 국도 59호선, 모광연못에서 감문면 구야리까지 지방도 913호선 등 총연장 23km에 걸쳐 작업을 실시했다.
서웅범 개령면장은 “단합된 모습으로 지역을 위한 환경보호와 봉사활동에 새마을단체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