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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실천방안과 비전 제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0일
남유진 구미시장 구미여성대학 특강
ⓒ 경북문화신문

남유진 구미시장이 19일 구미여성대학 특강에 나섰다.


구미시평생교육원 제41기 구미시여성대학 수강생 140여명 앞에 선 남유진 시장은 특강 주제로 구미시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실천방안과 비전 제시를 선택했다.


5.23부터 6.4까지 이루어진 독일, 캐나다 방문을 통해 독일 예나시와의 의료ㆍ광학 분야 및 도시간 교류 협력강화, 프라운호퍼연구소 및 볼프스브르크사 MOU 체결, 캐나다 벤쿠버의 선진 수변도시 기술 및 전문지식 습득 등의 성과를 설명한 남 시장은 “전략적 투자유치로 세계 수준의 선진 의료, 광학, 자동차산업의 메카로서의 구미시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앞으로 새롭게 태어날 낙동강 신문화 창조에 있어 구미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며 구미시의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실천방안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 “그동안 구미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모든 과정과 성과들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구미가 시민과 기업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생각의 속도만큼 실천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구미여성대학은 지역여성 지도자들의 소양 함양과 리더십 개발 그리고 더 많은 사회참여를 위하여 1985년부터 개설되어 지난 40기까지 3,8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많은 수료생들이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여성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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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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