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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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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이 19일 구미여성대학 특강에 나섰다.
구미시평생교육원 제41기 구미시여성대학 수강생 140여명 앞에 선 남유진 시장은 특강 주제로 구미시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실천방안과 비전 제시를 선택했다.
5.23부터 6.4까지 이루어진 독일, 캐나다 방문을 통해 독일 예나시와의 의료ㆍ광학 분야 및 도시간 교류 협력강화, 프라운호퍼연구소 및 볼프스브르크사 MOU 체결, 캐나다 벤쿠버의 선진 수변도시 기술 및 전문지식 습득 등의 성과를 설명한 남 시장은 “전략적 투자유치로 세계 수준의 선진 의료, 광학, 자동차산업의 메카로서의 구미시 경쟁력 강화와 더불어 앞으로 새롭게 태어날 낙동강 신문화 창조에 있어 구미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 나갈 것”이라며 구미시의 미래 가치 창출에 대한 실천방안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 “그동안 구미지역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온 모든 과정과 성과들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구미가 시민과 기업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생각의 속도만큼 실천하는 시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구미여성대학은 지역여성 지도자들의 소양 함양과 리더십 개발 그리고 더 많은 사회참여를 위하여 1985년부터 개설되어 지난 40기까지 3,8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많은 수료생들이 지역사회 각계각층에서 여성리더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