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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중앙라이온스클럽 구영춘 신임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0일
소통과 화합으로
ⓒ 경북문화신문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 구미 중앙라이온스클럽 창립 제21주년 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이 19일 센츄리호텔에서 열렸다.


심재덕 356-E지구 총재, 이용원, 정재화 전 총재, 자매클럽인 윤흥섭 전주전일라이온스클럽 회장, 강원술 8지역위원장, 노진덕 1지대위원장, 구미시 각 라이온클럽 회장단, 서신교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 라이온 등 20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신입라이온 입회선서, 기념사, 총재 표창 및 치사, 자매클럽 장학금전달 및 감사패 전달, 각종시상에 이어 김기동 회장이 구영춘 라이온을 신임 회장으로 공포하며 어깨띠와 클럽기를 이양했다.












 


김기동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한 해동안 회원들의 적극적인 봉사정신으로 따뜻한 화합과 우정의 봉사를 실천할 수 있었다.”며“지역사회에서 존경받고 신뢰받고 있는 구영춘 신임 회장이 클럽 발전을 이끌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김기동 회장


이어 <소통과 화합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구영춘 신임 취임사를 통해 “훌륭하신 역대 회장님들과 어떠한 난관도 굴하지 않은 회원들이 21년의 중앙라이온스의 진정한 주인”이라며“사랑의 봉사, 감사의 봉사를 통한 축복의 봉사를 실천하는데 맡은 바 소임을 묵묵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구영춘 신임 회장


1991년 창립한 구미중앙라이온스는 2000년 전주전일라이온스클럽과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2010년 구미초록라이온스클럽의 스폰서 클럽을 맡았으며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및 사랑고리 쌀 전달 등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2013 회장단>


▲회장 구영춘▲제1부회장 최병식▲제2부회장 방선효▲제3부회장 조수복▲총무 김동수▲재무 최호근▲라이온테마 정현모▲테일트위스터 이세철


 




 












  ▶김기동, 구영춘 회장 부부












 












  ▶클럽기 이양












  ▶신임회장 선서












  












  ▶회장 표창












  ▶서신교 중앙새마을 금고 이사장












  ▶강원술 8지역위원장












  ▶자매클럽인 윤흥섭 전주전일라이온스클럽 회장(사진 좌)












  ▶심재덕 총재












  ▶총재표창












  ▶신입회원들과 함께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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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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