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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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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김천에서 열리는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상징물 공모당선작이 선정됐다.
김천시는 18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상징물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을 결정했다.
지난 3월 1일부터 5월 19일까지 80일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상징물 공모에는 대회마크 31점, 포스터 11점, 마스코트 15점, 구호 549점, 표어600점 등 총 1,206점이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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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포스터 |
박재홍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대학교수, 미술협회, 문인협회, 향토사학자, 체육관계자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상징물 심사위원회에서는 4시간 동안 1차 심사와 2차 심사에 걸친 심도있는 논의 끝에 5개 부문(대회마크,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12개 작품을 당선작과 가작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디자인전문 용역회사의 보완과 매뉴얼화 작업을 거쳐 제51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상징물로 대회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조만간 김천시 홈페이지(www.gimcheon.go.kr) 고시․공고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