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은 21일 해평 농협이 주관으로 참전 용사 및 국가유공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로간담회를 가졌다.
6.25참전 용사 전우회 해평분회에 대한 감사패 수여, 초청 참전 용사 및 유공자 기념품 전달과 함께 오찬을 통해 나라를 위한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뜻을 기리는 간담회를 2004년부터 지속적으로 주관해 오고 있는 최서호 해평농협조합장은 "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창 해평면장은 “ 애국애족의 정신을 고취시키고 공훈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한 해평농협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지난 날 조국을 지켜낸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희생임을 잊지 않고 그 뜻을 높이 받들어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