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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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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에은 21일, 22일 양일간 관내 취약계층의 낡고 쾌적하지 못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희망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5명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낡고 곰팡이로 더러워진 벽지와 장판 교체, 오래되어 제 기능을 하지 못하는 연탄보일러 교체 등 체감형 복지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곽인태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집수리 사업과 같이 지속적인 혜택을 지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을 발굴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 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