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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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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비산동(동장 이화형)은 23일 경주일원에서 직원 워크숍을 가졌다.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워크숍은 나도 행복하고 고객도 행복해 지는 win-win 마인드 함양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박선규 한국국학원 대표를 초빙해 진행됐다.
박 대표는 제50회 도민체전, 19대 총선, 산불예방 활동 등으로 피로한 직원들을 위한 스트레스 건강관리법과 공직자의 주인의식 함양 이라는 제목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신나는 강의와 요가로 심신을 풀었다.
또 2부 행사로 경주 석굴암 오솔길과 양동마을을 방문해 조상들의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쌓고 직원간 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이화형 동장은“워크숍을 계기로 더욱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작지만 강한 비산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