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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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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희망복지지원단 운영을 위한 2012 민․관 종합복지 기능 강화 교육이 28일 구미시농산물도매시장 교육장에서 열렸다.
민간기관 및 단체, 사회복지시설, 읍면동 행복메신저 및 복지위원, 읍면동 희망복지업무 담당자 등 110여명이 참여한 이날 교육은 공공부문에서 통합사례관리를 도입하게 되어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복지대상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복지의 효율성 제고에 목적을 두고 있다.
또 민․관이 협력하여 체계적인 보호서비스를 제공하여 위기 극복을 지원함과 더불어 민간의 복지자원 및 서비스 연계구축을 통해 서비스의 누락과 중복 방지에도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복지전달체계 개편으로 지난 4월 30일 구성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역사회 공공과 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체계를 강화해 복지․보건․고용․주거․교육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현장 수요에 맞는 다양한 사례 욕구 충족을 위한 맞춤형서비스를 연계․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