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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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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발전동지회(회장 신창호)는 27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소외가정돕기 희망의 쌀을 구미시에 전달했다.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2개소에 235만원 상당(쌀 100포/10㎏)을 기탁한 구미발전동지회는 회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적립한 회비로 쌀을 구입했다.
신창호 회장은 “17년의 역사에 걸 맞게 구미시 발전에 역할을 할 것과 끝임 없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민선1기 지방자치제출범과 더불어 1995년 8월 발족한 구미발전동지회는 100여명의 회원들로 매년 소외가정돕기, 장학금 기탁과 시정발전에 대한 자문역할 등을 해오고 있다.
또 매년 다문화가정 잔치 및 성품전달(400만원 상당), 장학기금 전달(100만원), 박대통령동상건립 후원금(100만원) 등 사회공헌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