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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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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27일 선산4지구 농경지리모델링 현장에서 내고향 지킴이 단원 38명, 공사직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내고향 지킴이 초청 4대강 사업현장보고회 및 시설물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내고향 지킴이는 내 고향 주변의 4대강 살리기 농업분야 사업지구에서 시설물의 모니터링 및 유지관리와 내 고향의 환경개선, 봉사, 재난활동에 스스로 참여하는 비영리 활동단체로, 구미지역에서는 총 46명의 지킴이 단원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최병표 지사장은 “이번 내고향 지킴이 대표들의 주민 건의사항들을 적극 반영토록 건의하고, 향후 활동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