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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직협, 탁상행정-권위주의적 시군통합 결사반대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30일
“칠곡군 석적-북삼읍 주된 생활권은 구미, 행정조직부터 다듬어라 ”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칠곡군간의 통합을 둘러싸고 다양한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구미시청 공무원 직장협의회(이하 직협)가 29일 <시군 통합에 따른 우리의 의견>을 통해 중앙 집권적, 획일적 정책 추진을 반대한다면서 통합을 위해서는 지역실정에 합당한 행정조직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직협에 따르면 시ㆍ군 통합은 역사적ㆍ지리적ㆍ 정서적으로 유사성이 있거나 정체성과 관련 일체감을 보일 경우 신중히 검토한 후 시행해야 하지만, 개편위의 확정(안)은 이러한 사항이 전혀 고려되지 않고 있다.


현실적으로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3단지의 구미시 시미동과 칠곡군 석적읍의 경우 기업체 및 근로자의 생활권이 대부분 구미지역임을 감안해 구역경계가 조정 되어야 한다. 또 구미시 남측 오태동과 칠곡군 북삼읍 지역 또한 구미 국가산업단지 제1단지 배후지역에 위치해 있고, 특히 구미시가 시행한 오태지구는 토지구획정리사업으로 조성된 지역으로서 건물과 기반시설이 시ㆍ군 경계로 나뉘어져 있는 실정이다.


이 때문에 이들 지역에 소재한 기업체와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행정의 사각지대에 놓여있고, 특히 주된 생활권이 구미지역인 칠곡군 주민 스스로가 구역경계 설정을 강하게 요구하면서 행정구역개편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와관련 직협은 “정부는 주민의 정서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구현을 어떤 방향에서 추진함이 타당할 것인지를 명심하고, 주민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정부의 일방적이고 인위적인 시․군 통합을 중단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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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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