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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구미시장배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1일
구미시 댄스스포츠연합회 회장 유경석
ⓒ 경북문화신문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선수들의 댄스 향연 제9회 구미시장배 전국 프로-아마 댄스스포츠 경기대회가 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렸다.


구미시 생활체육회(회장 최호근)가 주최하고, 구미시 댄스스포츠연합회(회장 유경석)가 주관한 대회는, 전국 최고의 기량을 보유한 댄스스포츠 선수들 및 임원 등 1,0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부문별 실력을 겨뤘다.












  


특히 중국의 대표 선수들을 초대해 국제적인 친선도모의 자리를 마련해, 스포츠를 통해 한․중이 서로 교류하는 기회의 장이 되었다.


유경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댄스스포츠는 예술과 스포츠가 접목된 아름답고 품격 높은 스포츠로 신체를 균형적으로 발달시켜 현대인에게 가장 적합한 스포츠”라며“그동안 쏟아 부은 땀과 열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훌륭한 선수들이 배출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유경석 회장


이어 댄스스포츠를 “다양한 동작과 기술을 음악 위에 섬세히 담아낸 스포츠의 꽃”이라고 표현한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댄스스포츠인의 노력과 염원으로 댄스스포츠가 2009년 전국체육대회 시범종목에 채택된 만큼 이번 대회가 댄스스포츠가 더욱 활성화 되는 촉진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한편 구미시 댄스스포츠연합회는 대회 전날 저녁, 각 시도 연맹장, 중국의 선수․임원 등 100여명을 초대해 환영만찬회를 열었으며 대회종료 후에는 구미시 투어 일정도 마련하는 등 댄스를 통한 민간외교에도 앞장서고 있다.












  ▶환영만찬회












  












  












  ▶대회 임원진 및 중국 선수단 대표












  












  












  ▶선수단 선서












  












  ▶신원철 구미시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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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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