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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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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 2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노틸러스 효성(주)(대표 손현식)이 29일 양포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30포/10kg, 라면 15박스(시가 1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국내 최초로 구미 컴퓨터 전문 생산공장을 완공한 노틸러스 효성(주)은 현금자동 입/출금기(ATM) 등 자동화기기를 개발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시장, 유럽, 중국, 중남미, 호주 등 세계 여러나라에 금융자동화기기를 수출하는 회사로 그 수익금으로 매년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독거노인, 관내 학교 등에 성품 및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