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민선 5기 후반기 출범을 알리는 첫 새마을청소가 구미시 각 읍면동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남유진 시장은 원평동 새마을 대청소에 참가해 시내 1번도로 농협와 문화로 및 시내 도로를 돌며 구미의 중심! 구미의 얼굴! 원평동 시내 중심지 청소를 함께했다.
특히 원평동은 시내 구석진 곳의 담배꽁초 수거 및 불법 광고물 정비 및 현수막 제거와 여름철 쓰레기관련 민원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주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남유진 시장은 “원평동의 옛 번성을 되찾고 전통시장 살리기 등의 지역의 경제적 활성화에 시정을 집중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선산읍(읍장 박대현)은 기관․단체 회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을 알리는 새마을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선산읍을 찾는 나들이객으로 인해 발생하는 작은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일제히 수거했다.
또 각 단체별로 3개조로 나뉘어 주요 도로변에 붙어있던 불법 전단지와 바닥에 떨어져있던 명함지를 일제히 수거하여 깨끗한 도시미관 조성에 나섰다.
선산읍새마을부녀회(회장 송영미)는 새마을대청소를 위해 집결해있는 기관․단체 회원 및 공무원들에게 이른 새벽부터 먼저 나와 녹차, 커피 등을 준비해 이른 잠을 깨웠다.
인동동(동장 권순서)은 관내 유관기관․단체 및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동전역을 대상으로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남녀새마을지도자와 통장협의회를 비롯해 지역주민, 기업체, 경로당, 자생단체,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쓰레기, 재활용품, 불법광고물 등을 일제 정비했다.
특히 인동동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회장 박종희․박숙희)는 인동 도시 숲을 말끔히 정비했다.